한국투자증권 앱에서 다른 은행으로 계좌이체할때 내는 수수료가 500원이나 되서 수수료 없이 이체하는 방법을 찾아보았고, 실제 경험을 공유하려 합니다.
- 한국투자증권 앱 접속
- 메뉴→자산·뱅킹→이체/간편송금→간편송금
- 간편송금 신청→계좌 선택
- 이체 방법 선택(문자,카카오톡)
- 입금 받을 계좌 입력
- 계좌이체 완료
우선 가장 간단하고 편리한 방법인 간편송금 서비스를 알아보고, 그 외 다른 방법들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
1. 한국투자증권 수수료없이 계좌이체 방법 (간편송금)

한번 이체할때마다 500원씩 수수료를 떼가면 진짜 마음이 찢어집니다. 이 악마같은 수수료 없애보도록 하겠습니다.
총 시간: 3분
메뉴→자산·뱅킹→이체/간편송금→간편송금

한국투자증권 모바일 앱을 접속 후 순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. 이때 추천 계좌/직접 입력은 수수료가 부과되니 간편송금으로 진행합니다.
※ 이름 입력 : 계좌이체 받는 사람의 이름
간편송금 신청→계좌 선택

간편송금 서비스 신청은 별도의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.
※ 1일 간편송금 계좌이체 한도 최대 200만원
SMS/카카오톡 입금 신청 선택

간편송금 서비스는 두가지 방법으로 입금 가능합니다.
1.문자(SMS)
2.카카오톡
이때 주의해야할 점은 이름과 전화번호를 정확히 입력해야 합니다. 자칫 다른 사람에게 돈이 갈 수 있으니 반드시 한번 더 확인
입금 받을 계좌 입력→수수료없이 계좌이체 완료

은행과 증권사 끼리의 계좌이체는 수수료가 부과되지만, 문자나 카카오톡을 활용해 수수료없이 계좌이체를 할 수 있습니다.
아마 이 서비스는 한국투자증권에서 고객유치를 위한것이 아닐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있습니다.
수수료없이 이체하는 다른 방법은?
한국투자증권 이벤트를 활용해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이런 부분은 이벤트를 열어야 가능하기 때문에, 이벤트 없이 무료 이체 가능한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1.오픈뱅킹 활용
여러 은행 계좌를 한번에 관리할 수 있는 어플 (예:토스,하나원큐,우리WON뱅킹..등)을 활용하면 수수료없이 계좌이체가 가능합니다.
오픈뱅킹에 등록된 계좌끼리 1일 1,000만원 계좌이체가 가능해 간편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것보다 훨씬 간편하고 큰 금액을 옮길 수 있죠.
2.CMA 급여 계좌 등록
CMA 계좌가 있다면 한국투자증권에 주거래 계좌로 등록 시 계좌이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.
단, 다음 조건에 만족해야 하죠.
- CMS 자동이체 1건 이상 거래
- 매월 50만원 이상 입금
급여계좌 등록 시 3개월동안 수수료없이 계좌이체가 되며, ATM 수수료 또한 면제됩니다. CMA계좌를 잘 사용하시는 분들이면 이 방법이 더 효율적이겠죠?
CMA 급여 계좌 등록 방법은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(1544-5000)로 전화하거나 가까운 영업점을 방문해 CMA 계좌를 급여계좌로 등록 요청하면 됩니다.
3. 개인형 퇴직연금 IRP 계좌 개설
IRP는 노후를 대비해 퇴직금이나 개인 자금을 적립하여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금융상품으로 연간 납입금액에 대해 16.5%~13.2% 정도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계좌입니다.
한투는 이 계좌만 개설해도 이체 수수료가 면죄되고, 1일 1회 최대 10억원까지 이체가 가능해 만약 많은 돈을 이체한다면 이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.
마치며
지금까지 간평송금 서비스를 활용해 한국투자증권 수수료없이 계좌이체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IRP계좌, CMA 급여 계좌 등록, 오픈뱅킹을 활용해 더 많은 돈을 무료로 이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았습니다.
귀찮다고 수수료 내고 계좌이체하지 마시고, 오히려 IRP,CMA 계좌와 같이 세제 혜택..등과 같이 많은 이득을 가져다 주는 계좌를 개설해 수수료도 면제받고 내 자산도 늘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됬을거라 생각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