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거래수수료 0원
- 미래에셋
- 메리츠
- 삼성증권
- 한국투자증권
- 환전 수수료
- 미래에셋 →1달러 당 1원
- nh나무 → 1달러 당 0.5원
- 메리츠 → 100%
- 키움,토스 → 95%
미국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, 또는 증권사를 바꾸고 싶은데 어디가 좋은지 알아보시는 분들을 위해 거래 수수료 (+이벤트), 환전 수수료, 양도세 산출 방식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!
미국 주식 증권사 추천 2025 – 거래 수수료 비교
미국을 포함한 해외 주식 수수료가 무료인 곳은 어디며, 이벤트 혜택이 많은 증권사는 어디일까요?
| 증권사권사 | 거래수수료 (기본) | 거래수수료 (이벤트 혜택 적용 시) |
|---|---|---|
| 미래에셋 | 0.25% | 0원 (90일간) 이후 0.07% (~1년까지) |
| 한국투자증권 | 0.25% | 0원 (3개월) 이후 0.09% (9개월간) |
| NH투자증권 (나무) | 0.25% | 0.09% (1년) |
| 삼성증권 (mPOP) | 0.25% | 0원 (3개월) 이후 0.03% (9개월) 종료 이후 1년간 0.07% |
| KB증권 (Mable) | 0.25% | 이벤트 없음 |
| 키움증권 (영웅문S+) | 0.25% | 0원 (3개월) 이후 주식 0.07% 미국 ETF 0.044% (10개월) |
| 메리츠증권 (Super365) | 0.25% | 0원 (2026.12.31까지) |
| 토스증권 | 0.1% | 0.1% |
환전 수수료 비교 2025
미국 주식에서 수익이 났더라도 환전 수수료, 환 차이때문에 원래 생각했던 수익보다 훨씬 적어질 수 있습니다.
그래서 환전 수수료를 반드시 비교해야 하며, 증권사마다 환율 우대 비율이 다릅니다.
| 증권사 | 환율 우대 (이벤트 적용 시) | 기간 |
|---|---|---|
| 미래에셋증권 | 1달러 당 1원 | 1년 |
| 한국투자증권 | 90% | 12개월 |
| NH투자증권 (나무) | 1달러 당 0.5원 자동환전 97% 우대 수동환전 95% 우대 | 12개월 |
| 삼성증권 (mPOP) | 95% | 2년 |
| KB증권 (Mable) | 50% | – |
| 메리츠증권 (Super365계좌) | 100% | ~26.12.31까지 |
| 키움증권 (영웅문S#) | 95% | 13개월 |
| 토스증권 | 95% | 변동 |
실제 환전 수수료는 얼마? – 환율 스프레드
먼저 실제 내야하는 환전 수수료를 계산하려면 환율 스프레드를 알아야 합니다.
환율 스프레드란?
달러를 살때 더 비싸고, 팔때는 더 저렴했던것 기억하시나요?
이 가격 차이를 바로 환율 스프레드라고 합니다. 예를 들어,
- 달러 살때 → 1,450원
- 달러 팔때 → 1,400원
- 환율 스프레드 = (1,450-1,400) 50원
따라서 2025년 현재 기준 환율 스프레드는 “1468-1454 = 14원”이 나옵니다.

※ 아래는 환율 스프레드 14원 기준 – 실제 환전 수수료 정리 표입니다.
| 증권사 | 환율 우대율 | 10달러 | 100달러 | 1,000달러 | 10,000달러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메리츠 | 100% | ₩0 | ₩0 | ₩0 | ₩0 |
| NH 삼성증권 키움증권 토스 | 95% | ₩7 | ₩70 | ₩700 | ₩7000 |
| 한투 | 90% | ₩14 | ₩140 | ₩1,400 | ₩14,000 |
| KB | 50% | ₩70 | ₩700 | ₩7,000 | ₩70,000 |
거래 금액이 커질수록, 자주 사고 팔 수록 환전 수수료가 많아지기 때문에 환율 우대율이 높거나 무료인 증권사를 고르는게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죠.
증권사별 양도세 산출 방식
미국 주식 거래할때 양도세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. 왜냐하면 엄청 많이 떼가기 때문이죠. 각 증권사마다 양도세를 부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.
| 구분 | 증권사 리스트 |
|---|---|
| 선입선출법 | 메리츠증권, 키움증권, 미래에셋증권, NH투자증권, KB증권 |
| 이동평균법 | 토스증권, 삼성증권, 한국투자증권 |
선입선출법과 이동평균법이 어떤 방식이고, 어떤 투자자에게 잘 맞는지 아래에서 자세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.
양도세란?
주식으로 돈을 벌었으면, 양도소득세라는 세금을 내야 합니다. 미국 주식의 경우 1년에 250만원 기본공제를 제외한 나머지 수익의 22%의 양도세를 내야 하죠. 예를 들어,
- 총 수익 : 1,000만원
- *기본공제 : 250만원
- *과세표준 : 1,000만원 – 250만원 = 750만원
- 양도세(22%) : 750만원 × 22% = 165만원
- 내야 할 세금 = 165만원
*기본공제 : 1년 동안 미국 주식으로 번 수익에서 250만 원까지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됌.
*과세표준 : 총 수익-기본공제 = 과세표준
→기본공제 250만 원을 뺀 나머지 금액이 실제로 세금이 부과되는 금액
증권사 양도세 산출 방법 2가지
증권사 양도세 산출 방법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.
- 선입선출법
- 양도세 : 판 주식 – 먼저 산 주식 = 수익*22%
- 먼저 산 주식을 먼저 판 걸로 계산해서 수익을 따지는 방법
- 이동평균법
- 양도세 : 판매한 주식 가격 – 지금까지 매수한 주식 평균 가격 = 수익*22%
- 살 때마다 평균 단가를 다시 계산해서 그 평균 가격으로 수익을 따지는 방법
따라서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양도세를 많이 낼 수 있고, 더 적게 낼 수 있는것이죠.
어떨때 더 유리할까?
그럼 어떤 사람에게 어떤 방식이 더 유리할까요?
| 이런 사람에게 추천 | 추천 방식 | 추천 이유 |
|---|---|---|
| ✔️ 세금 최소화하고 싶은 사람 ✔️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사람 ✔️ 장기 투자자 | 이동평균법 | – 세금이 적게 잡힘 – 수익이 안정적으로 계산됨 – 주가 변동성 대응에 유리 |
| ✔️ 수익률을 크게 보고 싶은 사람 ✔️ 기본공제를 적극 활용하고 싶은 사람 ✔️ 상승장에 공격 투자하는 사람 | 선입선출법 | – 저가에 산 주식을 먼저 팔아 수익 극대화 – 기본공제 250만 원 활용에 유리 – 상승장에서 유리 |
핵심 요약 및 결론
미국 주식 투자할때 증권사 선택 시 고려해야할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.
- 거래 수수료
- 환전 수수료
- 이벤트가 적용
- 양도세 산출 방식
이 네가지 요소를 잘 고려해서 가장 부합하는 증권사를 결정하는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.
특히 증권사 이벤트의 경우 적용되는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, 반드시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셔야 합니다.(신규 고객의 경우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음)
